[인천] 2026년 라오스 비엔티안 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모집 공고
📋 한눈에 보기
인천 중소기업이 라오스 비엔티안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에요.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소비재를 취급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어요.
왕복 항공료 50%와 현지 시장개척 활동 비용, 이동 교통편을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분야 | 수출 |
| 주관기관 | 인천광역시 |
| 수행기관 | 인천상공회의소 |
| 신청기간 | 2026년 7월 8일 ~ 2026년 7월 21일 |
| 문의처 |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실 032-810-2832, hjs@incham.net |
🎯 이런 기업이 신청하세요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에 본사나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제조)업체 사장님들을 위한 기회예요. 지난 해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같은 종합소비재 품목을 다루는 기업이라면 더 좋아요. 예를 들어, 동남아 시장에 K-푸드를 알리고 싶은 김치나 라면 제조사, K-뷰티 열풍을 타고 해외 진출을 꿈꾸는 화장품 기업, 또는 친환경 세제나 주방용품을 생산하는 생활용품 기업 등이 해당될 수 있겠네요. 라오스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꼭 살펴보세요.
💰 지원 내용 상세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2026년 라오스 비엔티안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에요.
참가 기업에게는 왕복 항공료의 50%를 지원하는데, 한 회사당 한 분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시장개척단이 현지에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비용과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이동 교통편도 지원해 준답니다. 현지에서의 원활한 시장 개척 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셈이죠.
📝 신청 꿀팁
- 라오스 시장 조사 철저히 하기: 라오스 현지 소비 트렌드나 경쟁 제품에 대한 정보를 미리 파악해서 사업계획서에 반영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의 시장성을 구체적으로 어필할 수 있거든요.
- 수출 의지 명확히 보여주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함께, 이번 시장개척단 참여가 기업의 장기적인 수출 전략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해요.
- 제품 경쟁력 강조하기: 우리 회사의 제품이 라오스 시장에서 어떤 강점을 가질 수 있는지, 현지 소비자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보세요.
- 서류 준비는 미리미리: 신청 기간이 짧은 편이니, 필요한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마감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현명해요.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사업자등록증 사본
- 공장등록증 사본 (해당 시)
- 전년도 수출 실적 증명서
- 재무제표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 사업계획서 (시장개척 목표 및 전략 포함)
- 참가 신청서
❓ 자주 묻는 질문
- Q1. 인천에 본사는 있지만 공장은 다른 지역에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 A1. 네, 인천광역시에 본사 또는 공장 둘 중 하나만 보유하고 있어도 지원 대상에 해당돼요.
- Q2. 작년에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를 조금 넘었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 A2. 아쉽게도 전년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기업만 지원 대상이랍니다. 정확한 기준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 Q3. 시장개척단 참가 시 1인 왕복 항공료 50% 지원인데, 추가 인원이 참여하면 지원받을 수 없나요?
- A3. 네, 지원 내용에 1사 1인만 참가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추가 인원에 대한 항공료는 기업에서 직접 부담하셔야 한답니다.
🔗 신청하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원문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지원받자에서 이 공고에 대한 무료 자격 진단과 AI 신청서 초안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