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026년 4차 대경 이음 미래모빌리티 일자리고도화 수혜기업 모집 수정 재공고
📋 한눈에 보기
고용노동부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함께하는 지원사업이에요.
대구-경북 모빌리티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돕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터 개선에 최대 3천만원, 그리고 채용 약정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분야 | 인력 |
| 주관기관 | 고용노동부 |
| 수행기관 | 대구기계부품연구원 |
| 신청기간 | 2026년 10월 2일 ~ 2026년 10월 20일 |
| 문의처 | 대구기계부품연구원 053-608-2163, gm5517@dmi.re.kr |
🎯 이런 기업이 신청하세요
사장님, 우리 회사가 대구에 있으면서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하고 계시다면 주목해주세요. 특히 경북 지역 기업하고 물건을 주고받는 등 거래를 하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대구에 본사를 둔 전기차 부품 제조사가 경북에 있는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면 딱 맞는 거죠. 단순히 모빌리티 분야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전/후방 산업에 속한 기업도 해당되니 폭넓게 살펴보세요. 우리 회사의 본사, 공장, 연구소 중 한 곳이라도 대구에 있어야 하고, 경북 내 기업과 거래 관계가 필수 조건이랍니다.
💰 지원 내용 상세
이 사업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서로 협력해서 함께 성장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랍니다.
가장 눈에 띄는 지원 내용은 바로 일터 개선 지원인데요, 한 과제당 무려 3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이 지원금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위험 요소를 줄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미달하는 시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개선할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또, 이 지원은 최소 2명 이상을 채용하겠다고 약속하는 '채용약정형'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 신청 꿀팁
- 사업 계획서에 우리 회사가 모빌리티 산업에 어떻게 기여하고, 대구-경북 상생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담아보세요.
- 일터 개선 계획을 세울 때는 산업안전보건법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고, 개선 전후의 효과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 채용 약정 인원(2명 이상)에 대한 구체적인 채용 계획, 예를 들어 어떤 직무에 어떤 인력을 채용할지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 경북 내 기업과의 거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납품 계약서, 거래 명세서 등)를 미리 준비해두면 서류 심사에 도움이 될 거예요.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사업 신청서
- 사업 계획서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재무제표 (최근 2~3년)
- 법인 등기부등본 (법인 기업의 경우)
-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 경북 내 기업과의 거래 증빙 서류 (계약서, 세금계산서 등)
- 일터 개선 관련 현황 및 계획서
- 채용 계획서
❓ 자주 묻는 질문
Q1: 저희 회사는 모빌리티 분야는 아니지만, 모빌리티 기업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나요?
A1: 네, 가능해요. 모빌리티 분야 기업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분야의 전/후방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대구에 소재하고 경북 내 기업과 거래 관계가 있어야 해요.
Q2: 지원금 3천만원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A2: 주로 산업 현장의 안전을 높이고 위험 요소를 줄이는 작업 환경 개선이나, 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미달하는 시설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용 계획은 사업 계획서에 담아야 해요.
Q3: 2026년 사업인데,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A3: 네, 맞아요. 신청 기간이 2026년 10월이지만, 사업 계획 수립, 필요한 서류 준비, 경북 내 거래 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을 미리 구상해두면 훨씬 유리하답니다.
🔗 신청하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원문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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