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6년 독일 함부르크 조선해양 전시회(SMM 2026)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모집 공고
📋 한눈에 보기
- 울산 소재 조선해양 기업이라면 2026년 독일 함부르크 SMM 전시회 참가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통합한국관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특별한 사업입니다.
- 부스 임차비, 장치비는 물론 통역비, 운송비, 항공료까지 폭넓게 지원받아요.
📌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분야 | 수출 |
| 주관기관 | 울산광역시 |
| 수행기관 | 한국무역협회 |
| 신청기간 | 2026년 3월 25일 ~ 2026년 4월 10일 |
| 문의처 |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052-287-3061, kitaulsan@kita.net |
🎯 이런 기업이 신청하세요
이 사업은 울산에 본사나 공장을 둔 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특히 선박 및 조선 기자재, 해양장비, 선박 부품 등을 다루는 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예를 들어, 스마트 선박용 통신 장비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이나 친환경 선박 엔진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도 해당됩니다. 해양플랜트의 핵심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들도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조선 해양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울산 기업이라면 꼭 한번 검토해 보세요.
💰 지원 내용 상세
이번 사업은 202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SMM 전시회에 울산 기업들이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지원 내용이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는 100%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전시회 참가 시 가장 큰 부담이 되는 부분인데, 이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 좋아요. 전시회 기간 동안 필요한 통역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고요.
전시 물품을 운송하는 편도 운송비는 기업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그리고 해외 출장 시 필요한 편도 항공료는 기업당 1인에게 지원된다고 해요.
📝 신청 꿀팁
- 사업계획서 작성 시, 독일 시장 진출 목표와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요. 전시회 참가로 예상되는 성과를 수치로 보여주면 더욱 좋습니다.
- 전시할 품목이 독일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어떻게 끌 수 있을지 어필해 보세요. 기업의 독창적인 기술이나 차별점을 강조하면 좋아요.
- 기업의 기술력이나 혁신성을 강조하는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선정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인증서나 특허 자료를 첨부해 보세요.
- 과거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있다면 그 성과를 간략하게 요약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계약 성사나 바이어 발굴 사례가 있다면 더욱 좋겠죠.
- 정해진 신청 기간(2026년 3월 25일 ~ 2026년 4월 10일)을 놓치지 않고 미리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마감일이 임박해서 제출하면 혹시 모를 오류에 대처하기 어렵거든요.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참가신청서
- 사업자등록증 사본
-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 기업 소개 자료 (카탈로그, 브로슈어 등)
- 제품 설명 자료
- 최근 2년간 재무제표 (일반적으로 요청되는 서류예요)
- 수출 실적 증빙 서류 (해당하는 경우)
❓ 자주 묻는 질문
Q1. 울산에 본사가 없고 공장만 있어도 신청 가능한가요?
A1. 네, 울산 소재 기업이라면 본사 또는 공장이 울산에 위치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를 확인해 보세요.
Q2. 편도 항공료는 몇 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A2. 기업당 1인에게 편도 항공료가 지원됩니다. 추가 인원에 대한 항공료는 기업 자체 부담이에요.
Q3. 전시 통역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직접 지원해 주나요?
A3. 일반적으로 전시회 현장에서 필요한 통역 인력을 지원하거나, 통역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문의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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